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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강세장을 위한 선도 테마주를 찾아라

증권팀 기자  2010.01.29 09: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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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현 장세에 대해 1,720쌍봉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전 고점을 넘는 시세가 나올 것 이라는 견해의 분석을 내 놓았다. 선도업종은 에너지와 통신이 될 것이라는 견해와 함께 4월까지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를 년 초부터 주장해 화재가 되고 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독창적인 파동이론인 상수파동을 통해 장세변곡점을 분석하고 있으며 향후 장세에 대해,"시간순환사이클과 경기순환사이클을 조합한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08년 10월부터 상승한 장세는 1년인 12개월 동안 상승하여 2009년 9월에 고점을 형성했지만, 다시 새로운 상승이 11월말부터 시작해 6개월 동안 나타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주봉 차트>

덧붙여 주봉에서 본다면, 지난 저점에서 20주 시간단위로 움직였다면서 이번 상승은 새로운 20주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10주 주기 변곡에 해당되므로 반등에 성공한다면 10주의 상승시간이 열리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언론보도를 통해 장세견해를 제시했는데, 실제 지난 2009년 2월말 장세 예측을 통해 "3월 극적 대변곡을 통해 유동성 렐리가 온다"라고 주장해 적중한 바가 있으며, 2009년 7월말 장세 예측을 통해 "9월 증시 과열되면 1720을 찍는다"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시세는 일정한 주기와 규칙을 가지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추세반전과 추세반복을 통해 나타 난다고 시세 속성을 부연하면서,"1년이 지난 이후 다시 새롭게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은 장기 상승추세의 신호이기 때문에 주목해야 하며, 작년 년 초에 급등한 테마가 다시 시세가 반복된다" 라고 말했다.

현재 맥TV 증권전문방송(http://www.maktv.co.kr)에서 증권전문가로 활동중인 임상현 (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장중 무료 증권방송(월, 화, 수 오전 9~오후 3시)을 실시한다.

공개 방송을 통해 매매변곡점을 잡는 최고의 기법 공개와 함께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수익율을 보여줄 예정이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