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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금리 최대 수혜주는 보험업계

박현군 기자 기자  2006.06.12 08: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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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콜금리 인상에 보험업계가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삼성증권은 콜금리 인상의 최대 수혜주로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등 보험주를 꼽았다.

특히 삼성증권은 금융분야 주간 대표 관심종목으로 보험업종 내 최고 수준의 장기보험 신계약 성장률을 기록중인 현대해상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