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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아이티 돕기 모금활동 전개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1.28 1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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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사상 최악의 참사로 기록된 아이티를 돕기 위한 손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전 임직원들은 지난 27일부터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아이티의 난민을 돕기 위해 은행 내 모금계좌를 개설하고 자발적으로 모금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같은날 구세군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지난 해 말 구세군과 공동으로 '사랑의 빨간 냄비 캠페인'을 전국 영업점에서 진행했으며, 이때 모금한 성금을 전달한 것.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고경영자의 의지에 따라 상시적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