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F 조영주 사장이 인도 델리에서 개최되는 GSM협회 이사회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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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 협회 이사회는 GSM 협회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서, 12개 대형 통신그룹과 이들의 추대를 받은 9개 각 지역 사업자의 대표로 구성돼 있다.
현재 미국 싱귤러 와이어리스, 중국 차이나모바일, 일본 NTT도코모, 영국 보다폰 등 주요 이동통신업체의 대표자들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조영주 사장은 “GSM 협회 이사회 참석을 통해 세계 주요 이통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차세대 이동통신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라며 “KTF가 축적한 첨단 서비스 제공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사간 3세대 서비스 활성화 프로젝트를 적극 제안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