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지양(
www.hongsam.or.kr)은 사포닌 함량이 g당 7mg에 달하는 천지양 고려홍삼정으로 만든 ‘천지양 홍삼정 환’을 출시했다.
‘천지양 홍삼정 환’은 천지양 고려홍삼정이 38% 함유되어, 고함량의 진세노사이드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1회 분량(1.12g)당 홍삼의 주요 기능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b1, Rg1)를 2.8mg 섭취 가능하며, 일일 섭취 기준으로는 8.4mg의 진세노사이드(Rb1, Rg1)를 섭취 할 수 있다.
기능성분의 섭취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휴대성이 좋아 학생, 직장인들이 쉽게 가지고 다니며 섭취가 가능하며 카라멜 색소로 짙은 색상에 광택까지 나는 기존의 환류들과는 달리 홍삼농축액으로만 코팅하여 자연의 농축액 색상이 그대로 드러나며 손에 붙지 않는다.
또한 한글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1병(170g) 개별 포장으로 구성돼 가격적인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다. 성인 1일 3회, 1일 7환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되며 가격은 45,000원이다.
천지양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천지양의 효도제품인 고려홍삼정을 환 형태로 만든 것으로 휴대성을 높였다”며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겨울 건강을 더 챙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