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 국토지리정보원(원장 김경수)이 ‘지도박물관 3가지 명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유일 지도 및 측량관련 기관인 지도박물관을 널리 알리고 우리나라 지리정보의 중요성을 국민들과 공감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지도박물관을 365일 개관하고 오전 11시 및 오후 3시에는 관람객들에게 영상자료 상영 및 전시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측량과정에 대한 체험학습 서비스와 ‘우리 생활속의 지리정보’에 대한 강연 및 지도박물관 유물 설명 등 찾아가는 지도박물관 서비스도 제공된다.
국토지리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앞으로도 명품 박물관에 걸맞는 다양한 명품 서비스를 마련해 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