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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ㆍ체코 항공노선 증편 배정

이인우 기자 기자  2006.06.11 0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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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호치민 노선을 각각 1주 4회씩, 총 8회 운항하게 된다. 또 아시아나항공은 캄보디아 노선을 주당 2회 운항하고 대한항공은 주 1회 체코 노선에 취항한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9일 양 항공사의 의견과 항공기 이용자의 편의 및 노선개척 기여도 등을 감안, 이같이 항공노선을 배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노선은 높은 수송실적에도 불구, 만성적인 좌석난을 겪어왔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번 배분에 따라 올 상반기 중 증편이 시행되면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동남아와 동유럽 여행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