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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수도권 지역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100명을 초청, 2박 3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천연기념물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철원 동송읍 자연생태학교를 찾은 어린이들은 에쓰오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천연기념물 202호 두루미의 문화ᆞ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철새도래지 탐사, 두루미전시관 관람, 야생동물 구조와 치료 교육, DMZ 내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 견학 등 환경과 역사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천연기념물 보호협약을 맺고 수달, 두루미등 멸종위기 동물의 서식지 보존과 먹이주기 지원, 어린이 생태캠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