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가 26일부터 27일 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약 500여명의 전국 대리점 사장 및 본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010 유니베라 전국 대리점 사장 세미나’를 공식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유니베라가 경기 불황의 위기 속에서 2008년 대비 9%의 매출 성장을 일군 2009년의 성과를 자축하고, 2010년에도 본사와 대리점의 변함없는 유대관계를 통해 유니베라의 성장세를 고조시키는 내부 결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유니베라는 이번 세미나 테마를 ‘꿈과 성장’으로 정하고, 2009년 새로 도입된 UPS(Univera Planner System) 제도의 정착과 성숙을 통해 우수 유피(UP:Univera Planner, 유니베라 생활건강설계사)부터 신입 유피까지 모두가 각자의 꿈을 실현하고 성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2009년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대리점과 유피들을 위한 시상을 통해 한 해 동안의 성장을 축하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번 행사에는 KBS 개그콘서트의 남성인권보장위원회와 달인 코너의 박성호, 황현희, 김병만, 류담 등이 참석해 유니베라를 위한 특별 퍼포먼스를 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유니베라의 이병훈 총괄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해 유니베라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항상 최선을 다해 일해준 대리점 사장님들과 유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본사와 대리점 간의 더욱 깊어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모두가 크고 작은 꿈들을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