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28일 일본 현지 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이하 HUE)와 액션 RPG 헬게이트(http://hg.hanbiton.com)의 일본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가 일본 수출을 가장 먼저 선택한 이유는 ‘헬게이트: 도쿄’. 오는 3월 오픈 예정인 ‘헬게이트: 도쿄’는 일본의 주요 명소를 주 무대로 한 새로운 시나리오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일본 유저들의 관심이 특히 많은 편이다. 헬게이트: 런던을 벗어나 도쿄에서 펼쳐지는 일본 특유의 동양적 느낌이 판타지와 만나 재 탄생된 신비로운 배경 역시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UE의 김유라 사장은 “‘헬게이트’ 특유의 게임성과 ‘헬게이트: 도쿄’가 일본에서 가진 유리한 시장성을 십분 활용해 일본 유저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게임으로 다가갈 계획이다.”라며 “에이카와 카몬히어로를 일본 시장에서 안착시켰듯이, HUE가 가진 탁월한 현지화 능력을 헬게이트에서도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