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개막 첫날 열린 표창식에 참석한 이병헌은 日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의 부인 미유키 여사와 함께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병헌은 이날 수상 소감으로 "보석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듣기로는 변하지 않는 보석이 가장 가치 있고 좋은 보석이라 들었다. 그래서 배우로서 이런 좋은 보석처럼 변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배우로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병헌은 지난 해 연말부터 '제9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의 영화연기부문 수상과 '2009 A-어워즈' 시상식에 스타일부문 수상, '제10회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의 특별상 수상, '2010 아시아 모델' 시상식의 아시아스타상까지 각종 국내외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며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서 각국의 문화 교류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악마를 보았다'의 출연을 결정, 최민식과 연기 호흡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영화 'G.I.Joe2'의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올 한 해도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