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오엠텔(대표 김윤수)은 씨엠에스와 법적 분쟁 상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씨엠에스와의 사업 협력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네오엠텔은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임베디드 그래픽 소프트웨어가 국내 모바일 광고 및 쿠폰시장의 독보적인 원천기술로 공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이를 이용한 모바일 상품권 시장에 진출하여 큐피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면 ㈜씨엠에스는 국내 오프라인 쿠폰시장에서 상당한 시장지배력을 차지하고 있는 회사이다.
따라서 네오엠텔의 독보적인 모바일 원천기술과 씨엠에스의 오프라인 광고 플랫폼이 연계될 경우 ‘모바일 및 온오프라인 통합 광고솔루션’을 확보함으로써 모바일 및 온오프라인 광고시장을 선점함은 물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네오엠텔의 큐피콘은 크리스피크림, 스무디킹, 대명리조트 스키이용권, 오션월드 워터파크, 피닉스파크, CGV, 피자헛, TGIF, 바이더웨이, 세븐일레븐, 던킨도넛, 버거킹 등 의 상품 뿐만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인 신세계몰, CJ몰, G마켓, 11번가 등에서도 서비스 되고 있다.
네오엠텔 김윤수 대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쿠폰 및 광고를 이용하는 10~30대의 사용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존의 모바일 사업모델을 온오프라인과의 통합 사업모델로 확대한다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