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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소개(왼쪽부터) 이규원 광주보훈병원 운영부장, 박일서 광주지방보훈청 보훈과장, 양희승 5.18구속부상자회장, 김명한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정수만 5.18유족회장, 박충경 한국관광공사 호남권협력단장, 서재필 광주보훈요양원장. |
[프라임경제]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김명한)은 27일(수) 오전 11시 5·18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가운데 ‘아름다운 대한민국 우수사진전’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는 2010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기획된 것으로 한국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영월군 한반도 섬”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사진 30여점을 확보해 올해 4월 말까지 전시한다.
민주묘지관리소 관계자는 “올해는 5․18 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는 해로서 묘지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수만 (사)5․18민주유공자유족회장, 신경진 부상자회장, 양희승 구속부상자회장을 비롯한 박충경 한국관광공사 호남권 협력단장, 이규원 광주보훈병원운영부장, 서재필 광주보훈요양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