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 샵,CJ오쇼핑, 현대홈쇼핑 3사는 다음달 10일까지 설 특집 방송을 돌입하고 설 선물과 다양한 제수용품을 실속가에 선보인다.
GS샵은 다음달 10일까지 육류, 굴비, 과일 등 선물용 생식품류를 대폭 강화한다.
명절 선물 1순위인 갈비와 각 지방 특산물 산지와 계약을 통해 가격을 낮춘 다양한 농수산물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특히 ‘구가네 굴비 명품세트’은 22~24Cm 영광 법성포 굴비 10마리를 고급 선물 포장에 넣었다. 25마리 본구성에 25마리를 추가 증정한다.
CJ오쇼핑은 '2010 식품대전'을 열고 다음달 5~6일까지 설 식품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명절 식탁에 없어서는 안될 '구본길 갈비', '제주 은갈치' 부터 '정관장 홍삼정' 등 건강식품까지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집 방송 중 일부 상품에 대해‘더블 찬스’가 적용돼, 상품 하나를 더 받는 행운도 누릴 수도 있다.
한편, CJ몰은 다음달 9일까지 '설 선물대전' 이 진행 중이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일~5일까지 매일 오후 5시 20분에 명절 상품만 방송하는 '운수대통 호호호' 특별전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는 고령 국내산 소 보신세트, 영광 법성포 함초굴비, 제주 한라봉 등이 구성돼 있다.
명절 음식 준비를 도와줄 주방용품도 방송한다. 다음달 7일 키친아트 '직화 바비큐 오븐'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