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광주·전남 유권자연합으로부터 '최우수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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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갑길 광산구청장(사진 왼쪽)이 광주·전남 유권자연합으로부터 '최우수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광주·전남 유권자연합'(이하 광주·전남 유권자연합)에 따르면 "2009 광주·전남지역 우수 자치단체와 기초·광역의원 평가 결과, 다양한 정책의 조화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낸 점이 돋보인 전갑길 광산구청장을 '최우수 단체장상'에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전 청장은 민선4기 광산구청장을 역임하면서 행정혁신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창의행정을 강조해 오면서 도농복합 등 지역이 보유한 다양한 특성을 조화시켜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또 경제위기로 고통받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의 물적·인적 자원을 발굴해 수요자와 연계시키는 민관합동 복지네트워크 구축 등 창의적 구정으로 행·재정적 한계를 극복해왔다.
여기에 광산구의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한 난개발을 막기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는 한편, 50만 인구시대를 면밀하게 준비하는 명품도시 조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전 청장의 리더십은 광산구가 민선4기 들어 △전국 지자체 복지종합평가 최우수기관 △행정혁신 3년 연속 우수기관 △국가생산성대상 △GS경영대상 등 다양한 수상실적과 함께 총 67억 3000여만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해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활용하는 성과를 거두는 밑거름이 됐다.
전갑길 광산구청장은 "구정에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광주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