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여자프로골프의 경기가 풍성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9일 ‘2006 그랜드 KLPGA 3부투어’를 창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첫 대회를 7월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원의 그랜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 본격적인 투어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창설된 KLPGA 3부투어는 현재 KLPGA 정규투어나 2부 투어에 참가하지 않고 있는 정,준회원 및 티칭회원 모두가 참가할 수 있다. 또 3부 투어는 8월말까지 모두 4차전을 치르며 1개 대회의 총상금은 3000만원, 우승 상금은 5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