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니골드와 월트디즈니 주얼리로 유명한 국내 대표 주얼리 기업 주식회사혼(대표 노희옥)이 경인년 백호의 해를 맞이해 ‘백호 순금 카드’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했다. 백호의 기상을 담은 다양한 백호 이미지에 순금 골드바를 더한 이번 카드는 백호해에 태어난 아기 또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2010년 한해 동안의 부와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로 제격이다.
예부터 금은 아기 돌이나 입학, 입사, 결혼 등 의미 있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몸에 지니면 액운을 없애고 좋은 기운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비상 시 현금처럼 쓸 수 있어 귀한 선물로 전하는 풍습이 전해졌다.
이번에 주식회사 혼(Hon)이 출시한 백호 카드에 봉인된 금은 0.5g으로 제품 보증서와 함께 판매된다. 금의 가격은 무게에 따라 실시간 시세를 반영해 매겨진다.
백호 순금 카드는 미니골드 명동매장과 강남매장에 설치된 국내 최초 순금 자동판매기인 ‘골드모아’와 ‘골드모아’ 온라인 사이트(www.egoldmore.com)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다.
혼(Hon)의 노희옥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백호 순금 카드는 2010년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용으로 선호도가 높지만 요즘과 같은 불안정한 경제 분위기에 투자상품으로도 소장가치가 높은 제품”이라며 “향후 다양한 종류의 순금카드를 출시해 대중들이 금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