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린토피아 (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는 고객 품질만족을 위한 ‘바지 이중주름 발생시 100% 환불’과 매주 목요일에 10% 할인해 주는 ‘Cleaning Day’를 2010년 한 해 동안 진행한다.
크린토피아는 바지에 이중주름이 생겼을 경우 세탁요금의 100%를 환불해준다. 또, 오는 28일 목요일부터 매주 목요일 전 품목의 10%를 할인해주는 ‘Cleaning Day’를 진행한다. (단, 와이셔츠, 넥타이, 머플러, 스카프 제외)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품질 개선에 반영하고자 ‘크린토피아 신문고’ 이벤트를 진행해 1월 23일(토)부터 30일(토)까지 홈페이지(www.cleantopia.com)에 의견을 올려주신 모든 고객에게 무료세탁권을 제공한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부장은 “매주 목요일 ‘Cleaning Day’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세탁 품질에 대한 신뢰를 제공함으로써 더 큰 고객 만족을 위한 2010년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