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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05% 이자!

홍석희 기자 기자  2006.06.09 15: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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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화증권이 CMA(종합자산관리계좌)의 금리를 연4.05%로 상향조정한다.

한화증권은 단기금리 연 4% 이상의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한화증권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한화증권은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05%의 확정금리’를 받을 뿐만 아니라 자계좌의 RP로 이체시 기간에 따라 최대 연 4.5%의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한화 CMA의 특징을 설명했다.

‘한화 Smart CMA'는 은행권의 월급통장인 보통예금의 장점은 살리면서 이자소득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점은 대폭 보완한 상품이다.

특히 증권업계 최초로 예탁금에 대한 RP(환매조건부채권) 자동 투자로 단 하루만 맡겨도 연 4.05% 수준의 확정 금리를 제공함으로써 예탁금을  MMF로 운용하는 타 증권사 CMA(실적배당)와 차별화 된다.

한화증권의 Smart CMA는 카드 하나로 모든 증권업무가 가능한 종합계좌다. 특히 월급의 일정부분을 재테크 차원에서 주식에 투자하려 봉급생활자의 경우, Smart CMA계좌만 개설하면 별도의 추가 계좌 개설 없이 바로 주식거래도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