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동철)는 6․2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월1일부터 5일 오후5시까지 제1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을 받기로 했다.
광주지역 기초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고자 하는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접수처는 광주시당 사무처(전화 062-384-9430)이다.
구비서류를 준비하여 본인이 직접 방문하거나 위임장을 지참한 대리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민주당 홈페이지(www.minjoo.kr)나 광주시당 공보실 블로그(gongbo0602.textcube.com)에서 구비서류 양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16일 광주광역시당 제8차 상무위원회 의결을 통해 9인으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위원장은 김동철 시당위원장이 맡고 있으며, 박주선․조영택․김영진․강기정․김재균 국회의원과 이윤정 남구지역위원장, 조정관 전남대교수, 유동국 前전남매일사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간사는 위성부 사무처장 겸 선거기획단장이 맡고 있다.
한편 이번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통과한 후보자들은 2월19일부터 시 또는 구 선관위에 민주당 소속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여 활동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