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생명(대표이사 김성태)이 유배당 보험에 가입한 26만 계약자들을 대한으로 건당 3만5000원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으로 총 배당액은 사업비차에서 33억원 위험률차에서 4억원, 이자율차에서 28억원 등 총 108억원이다.
이와 관련 흥국생명 관계자는 "작년 117억원의 배당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과거 한차례도 계약자 배당을 거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지난 3월까지 280억원의 계약자 이익 배당 준비금을 적립해 놓았고 앞으로도 배당 약속은 성실히 이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280억원 상당의 계약자 이익 배당 준비금을 적립해 놓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