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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원금보장형 DLS 100억 한도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1.27 10: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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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구리 가격의 제한적 상승을 예상하는 원금보장형 DLS(파생결합증권) 79호를 오는 28일부터 2월2일까지 4일간 판매한다.

이 상품은 9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으로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되는 구리의 Spot 가격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됐다. 투자기간 동안 Copper LME Spot 가격이 25% 이상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최초 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가격 상승률의 65% 수준의 수익이 확정된다(최대 약 16.25%, 연 21.66%).

투자기간 동안 Copper LME Spot 가격이 최초가격 대비 25%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종가기준) 연 2%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 시 Copper LME Spot 가격이 최초가격 미만인 경우라도 투자원금을 보장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에서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