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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와 함께하는 한국방문의 해

29일~31일 빅뱅콘서트 현장에서 한국방문의 해 홍보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27 1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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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Big Show(빅뱅콘서트) 현장에서‘2010~2012 한국방문의 해’캠페인을 홍보한다.

2009년 개별 활동을 통해 인기몰이를 했던 빅뱅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Big Show(빅뱅 콘서트)에는 3일 동안 약 2만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빅뱅은 이어 2월 일본 공연을 통해 한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빅뱅의 콘서트 'Big Show'에서 '한국 방문의 해' 켐페인을 홍보한다 /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공연 기간 동안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공연장을 찾는 한류 팬 및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국 관광 및 ‘ 2010~2012 한국방문의 해’캠페인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의 해 서포터즈인 미소국가대표들이 일반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친절캠페인 참여를 요청하는 설문지 작성과 함께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위원회 노영우 본부장은 “한국방문의 해 기간 동안 고부가가치 상품으로서 큰 경제적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 한류 스타 콘서트 및 이벤트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한국 관광 및 방문의 해 홍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