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동아화재는 9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로 권처신씨를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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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신동아화재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신동아화재를 소형 손보사가 아닌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우량기업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한 그룹차원의 행보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따라 권 내정자는 오는 28일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진영욱 현 사장은 주총을 통해 부회장으로 승진한 후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게 된다.
28일 주총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과 사명변경이 큰 안건으로 나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