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도서(
http://book.interpark.com)가 1월부터 12월 31일까지 ‘독서의 달인’ 연간캠페인을 실시한다. 책을 읽고, 인터파크 도서 커뮤니티인 ‘북피니언’에 리뷰만 남기면 달성 목표와 과정에 따라 독서지원금이 제공된다.
‘독서의 달인’은 인터파크도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북피니언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1년 또는 6개월 중 도전할 기간을 정하고 목표 권수(1년: 50권, 100권, 150권, 6개월: 20권, 50권 중 선택)를 선택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여 적절한 목표를 설정해 주는 것. 마지막으로 독서 후 마이 북피니언에 500자 이상의 리뷰를 쓰면 된다.
첫 리뷰를 등록하면 2천원 도서할인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을 제공하고, 리뷰 등록과 더불어 활동에 따라 쌓이는 북피니언 지수도 같이 적립된다. 지속적으로 리뷰를 올리면 리뷰 수에 대해 단계별로 10권과 20권은 각 1천원, 50권은 3천원, 100권은 5천원, 150권은 1만원의 도서상품권을 제공하고 목표를 달성한 독서의 달인에게는 도서 전 상품 5%할인권을 증정한다. 또, 목표기간이 1년인 최고 달성자 20명과 6개월인 최고 달성자 20명(상/하반기 각 10명)을 뽑아 1년간 총 40명에게 고급만년필을 증정한다. 추천카테고리 책을 읽고 리뷰를 쓴 사람 중 25명에게는 도서상품권(1만원)을 증정하고 이외에도 서평단 및 작가와의 만남 등 이벤트에 우선권이 주어진다.
인터파크도서 컨텐츠기획팀 오지연팀장은 “매년 새해의 시작엔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다음해에 같은 목표를 세운다.”고 말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인터파크도서의 북피니언이 도움을 주고 싶었다.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독서의 달인’은 달성률에 따른 지원과 단계적인 혜택으로 독자들이 꾸준히 책을 읽고 리뷰를 쓰도록 하고 있다. 또, 인터파크도서는 책을 판매하는 곳을 넘어 독자들과 함께 책 읽기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