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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굴 제철 요리 선보여

정유진 기자 기자  2010.01.26 1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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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철이다. 호텔가는  영양가 높고 신선한 굴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굴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고 칼슘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며, 빈혈 예방,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카페 엘리제’는 다음달  28일까지 굴회와 굴밥, 굴젓, 매생이 굴죽 등의 한식부터 껍질채 오븐에 구운 굴 그라탕, 따끈한 굴 차우더 스프, 바삭한 굴 튀김 등 총 10가지의 다양한 굴요리를 선보인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정통 유럽식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에서는 오는 31일까지 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인다. 파리스 그릴에서는 수프, 스테이크 등의 단품 요리와 함께 다양한 굴 요리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망고, 토마토와 양파, 비트 등 6가지의 미뇨네트 소스와 함께 신선한 생굴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미뇨네트 소스를 곁들인 굴’, ‘감자, 베이컨을 곁들인 굴 차우더 수프’, 샐러리악, 트러플 거품과 함께 농어와 굴을 넣은 해물 요리 ‘포토투’, 굴 양배추말이를 곁들인 미국산 크릭스톤 안심 스테이크 등 신선한 바다의 향을 만끽할 수 있는 겨울철 별미를 즐길 수 있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다음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모 카페에서 바닷가재, 대게, 간장게장를 포함한 다양한 해산물과 유기농 샐러드 점심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