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이브레이커스>는 2019년을 배경으로 한 뱀파이어 영화로 뱀파이어 세계를 정교한 특수효과로 실현해 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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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희로애락이 모두 담긴 이 이야기들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수 천년 전부터 구전으로 전해져 왔으며, 문명의 발달로 문자가 되고, 책이 되어 읽혀지고, 연극이 되어 공연되기도 했다.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재미를 느끼는 이 보편적 이야기들은 바야흐로 21세기, 첨단 산업이 눈부시게 발전한 지금, 영화로 제작되어 또 다시 세계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반지의 제왕’시리즈를 만들어낸 스튜디오 ‘웨타 워크숍’이 특수분장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데이브레이커스>는 중세시대의 뱀파이어도, 판타지 속의 뱀파이어도 아닌 2019년 가까운 미래에 실제로 있을 법한 뱀파이어가 등장한다.
4세기부터 동유럽에서 전승된 흡혈귀는 영화를 통해 최첨단 자동차를 타고 애완견을 기르는 신(新)인류로 거듭나게 되었다. 섬세한 특수분장과 디테일한 설정으로 뱀파이어가 지배하는 미래 사회를 실감나게 묘사한 이 영화는 할리우드의 실력파 배우들인 에단 호크와, 웰렘 데포, 샘 닐 등이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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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개봉예정인 영화 <타이탄>은 수많은 모험시나리오의 원조로 불리는 ‘페르세우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그리스 신화 속 흥미진진한 대결 장면인 페르세우스와 메두사 그리고 크라켄과의 대결 장면은 영화를 통해 화려한 영상으로 부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