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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꾼 가슴 시린 러브레터

<디어 존>, 감성을 자극하는 로맨틱한 포스터 공개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26 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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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년 봄, 시린 마음을 녹여줄 첫 번째 감성 멜로 <디어 존>이 3월4일 개봉을 앞두고, 할리우드의 떠오는 신예 스타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시리도록 찬란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군복무 중 2주간의 휴가를 맞아 고향을 찾은 존(채닝 테이텀)과 방학을 맞아 봉사활동 중이던 여대생 사바나(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우연한 만남과 2주간의 찬란한 사랑, 그리고 7년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을 애틋한 감성으로 그려낸 <디어 존>이 채닝 테이텀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애틋한 모습을 담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순수하고 듬직한 채닝 테이텀이 맑고 청순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감싸 안은 모습을 담은 <디어 존> 포스터는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할 만큼 사랑스럽기 그지 없다.

거기다 “2주간의 찬란한 사랑, 7년 간의 가슴 벅찬 기다림…” 이라는 카피는 짧지만 뜨거운 사랑 이후, 오래토록 서로를 그리워할 수 밖에 없었던 두 연인의 애틋함을 고스란히 전해주며 시리도록 찬란한 러브스토리를 기대하게 해준다.

<디어 존>은 전세계 독자들의 감성을 사로잡고 있는 멜로의 거장, <노트북>의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최신 화제작으로 뉴욕타임즈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많은 관객들이 영화화를 기다렸던 작품이다.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스타 <스텝업>, <지.아이조>의 채닝 테이텀과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감성 포스터로 더 큰 기대를 낳고 있는 영화 <디어 존>은 오는 3월 4일,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선사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