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건설사의 4분기 실적 부진과 함께 대림산업이 마진희생을 통한 해외수주 확대 계획을 밝히면서, 국내 건설업체의 해외 경쟁심화와 수익성 악화의 우려감에 건설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12시 45분 대림산업(000210) 79000원 시작가 대비 1.5%감소, 현대건설(000720) 6만6700원 시작가 대비 2.2%감소, GS건설(006360)9만700원 시작가대비 4.54%감소, 삼성엔지니어링(028050)10만6000원 시작가 대비 2.3%감소해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