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IG 용인구성 리가(LIGA) 아파트가 1~3순위 청약결과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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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 용인구성 리가(LIGA) 야경 투시도> | ||
특히 주택형 가운데 109㎡C타입은 5명 모집에 65명이 몰려 13:1을 기록했으며 같은 평형의 A타입도 195명 모집에 241명이 청약해 전체 평균 1.24대 1을 기록했다.
아울러 대형평형인 126.6㎡(72명) 와 127㎡(76명)도 3순위까지 각각 123명, 118명이 청약접수해 모두 순위내 마감했다.
그러나 183명을 모집한 109㎡B 타입은 13가구가 주인을 찾지 못해 4순위로 넘어가게 됐다.
LIG건설 분양 관계자는 “가정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아파트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다”며 “평년 같지 않은 추운 날씨도 관심을 높이는 데 한 몫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전통적인 분양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LIG 용인구성 리가의 이번 청약결과는 ‘선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사업부지내에서 온천성분수가 발견됨에 따라 전 세대 욕실에 온천성분수를 공급한 점이 특징으로 꼽혔다.
한편 계약은 내달 3일부터 진행되며 첫날 계약자 전원에게는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3매 또는 20만원권 상품권이 증정된다. 문의:1577-7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