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25일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87번째 지점인 부천지점을 신규 오픈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개점을 기념해 CMA-RP 고객에게 90일간 연 3.00%(세전)의 특판 우대 수익률이 적용하고 신규고객 선착순 4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리테일기획부 최태순 부장은 “신한금융투자는 리테일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올해 안에 5~7개 지점을 신설할 예정"이라며 "발전가능성 높은 지역을 발굴해 접근성을 높힘으로써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금융투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