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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호텔, 라틴 러브 샐러드 바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26 09: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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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힐튼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에이트리움 카페에서는 일년 내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세미 뷔페식 샐러드 바를 운영하고 있다.

뷔페 식으로 준비되는 이번 라틴 샐러드 바에는 2월 한 달 동안 여러 가지 야채와 페이스트 소스를 넣어 만든 이탈리아식 야채 수프인 미네스트로네, 송아지 고기에 햄을 싸서 양념하여 구운 살팀보카, 레몬허브 리조또 등 30여 가지의 요리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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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특선 뷔페에서는 가공된 식품이 아닌 천연 그대로의 식품을 이용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인 요리들로 입맛을 더욱 돋우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을 것이다. 가격 2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