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엘리트(대표 홍종순, www.myelite.co.kr)가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지난 22일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한 문화재 한 지킴이」문화재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엘리트의 대리점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마음 봉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으며, 엘리트는 22일 협약식을 통해 문화재청이 추진하는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을 공식 후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의 첫 번째 공식 후원사가 된 엘리트는 올해 약 3천 만원의 활동 후원금을 지원한다. 또한 후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국 200여 개의 엘리트 대리점 에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 홍보활! 동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한마음봉사단만의 활동이 아니라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학부모들의 지원을 받아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재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써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엘리트는 전국 문화재 지킴이 활동의 새로운 거점 역할을 맡고 학생들은 문화재 지킴이 활동으로 값진 경험과 봉사활동 인증서를 수여 받게 된다.
엘리트는 “40여 년간의 전통을 가진 브랜드로써 소중한 역사 문화를 지키고 가꿔가는데 동참하고자 지난해부터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학생 문화를 이끌고 지원하는 브랜드로써 엘리트는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단’ 후원처럼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참여의 장이 되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