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이규민, www.naturerepublic.co.kr)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설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받는 사람의 연령대와 취향, 피부 타입을 고려해 탄력과 노화방지 등 기능성 제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보디 제품까지 1만~3만원대로 실속 있게 구성했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콜라겐을 함유한 기초 제품인 ‘콜라겐 드림’과 남성 프리미엄 고보습 라인 ‘칼라하리 레인 옴므’ 등 겨울철에 유용한 고영양과 고보습 제품을 중심으로 선물을 기획했다.
‘콜라겐 드림’ 라인은 신체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핵심 성분인 콜라겐이 국내 최고 수준인 80%나 들어 있어 거칠고 늘어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준다. 또한 대표 항산화 성분인 아사이 베리가 함유되어 세안 후 흐트러진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신선한 활력과 탄력을 부여한다. 하와이 해양심층수에 티아르 플라워를 정제하여 특허기술로 개발한 MD 202 WATER가 피부결을 곱고 윤택하게 해준다. 콜라겐 드림 2종 세트는 ’80 스킨 부스터’, ’70 에멀젼’으로 구성되었다.
‘칼라하리 레인 옴므’는 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에서 자생하는 희귀 식물인 ‘악마의 발톱’(Devil’s Claw, 천수근) 추출물을 함유해 건조하고 지친 남성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채워주는 프리미엄 고보습 라인이다. 피부 진정 및 항염 효과가 있는 갈근과 감초 성분이 들어 있어 즉각적인 보습과 상쾌함으로 남성 피부를 생기 있게 관리해준다. ‘칼라하리 레인 옴므’ 2종 세트는 물방울이 터질 듯 수분이 가득한 젤 타입의 스킨과 특허 받은 나노농축 공법이 적용된 로션으로 이뤄졌다.
‘바디 시크릿 바이 모노이’는 고대 타히티 여성들 사이에서 수백 년 동안 내려온 뷰티 비법이 담긴 고품격 보디 라인으로 치자나무 꽃잎을 천연 코코넛 오일에 담가 만든 모노이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바디 시크릿 바이 모노이’ 3종 세트는 ‘밀크 바쓰’, ‘바디 오일’, ‘바디 버터’로 구성됐다. 풍부한 거품의 ‘밀크 바쓰’가 노폐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어주고, ‘바디 버터’가 거칠고 건조한 보디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풍부하고 그윽한 향의 ‘모노이 오일’은 심신을 편안하게 달래줘 집에서 경락이나 손, 발 마사지를 할 때 사용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