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컴퓨터를 포함한 IT기기가 진화하고 있다. 각종 첨단 기술이 더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진화에 따른 새로운 오류나 문제 발생시 자가수리를 하지 못할 경우 서비스를 요청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발전하는 기기와 함께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는 사람 또한 새로운 문제에 대한 대응 능력과 기술력을 키워야만 고객에게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서비스기사의 전문가적인 스킬 또한 늘어야 한다.
최근 티지에스 (대표 안창주 www.tgsvc.co.kr 구 TG삼보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콜센터 상담원 및 전국 67개 센터의 현장 기사들을 상대로 연간 ‘TGS아카데미’를 실시 실제 고객과 직접 상대하는 서비스직원들을 상대로 자체 교육을 실시 한다.
고객만족의 일환으로 세부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국의 티지에스 서비스직원들을 상대로 신입 교육 및 기술 교육, 고객의 요청사항 분석 및 응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센터의 운영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기본 응대 방법과 정보보안 교육, 고급 스킬이 필요한 서비스 교육 등 고객과의 만남 단계의 기초부터 기기의 발전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오류의 해결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특히, 현장 코치 및 트레이닝을 통하여 신입이나 경력이 짧은 사원들도 빠른 시간 안에 서비스 최고 전문가의 수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일반 서비스센터의 단순한 기사가 아닌 서비스분야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교육에 대해 우선명이사는 “서비스에 전문화된 체계화 교육을 통하여 대기업 애프터서비스의 품질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규모의 서비스센터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전문기사를 양성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