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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맞은 해피랜드 사명 발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25 19: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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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해피랜드”로 유명한 유아복 전문회사 이에프이가 25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사명을 ㈜해피랜드F&C(Fashion & Culture)로 새롭게 바꾸고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대강당에서 새로운 C.I 선포식을 거행하였다.
   
 
   
 


㈜해피랜드F&C 지난 1990년, ㈜해피랜드 설립을 시작으로 파코라반베이비, 압소바, 프리미에쥬르, a크리에이션asb, 해피베이비와 같은 유아브랜드를 런칭해 왔으며 자매브랜드로는 리바이스키즈, 모이츠, 쥬시꽁땅, 까리제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에는 명품 골프웨어 MU스포츠를 인수하여 패션전문기업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임용빈 대표이사는 “지난 20년 동안 함께해 온 모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2013년에는 11개 브랜드의 매출목표 5,000억을 달성하기 위해 모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하자”고 역설하였다.

㈜해피랜드F&C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2010년 매달 20일에 태어난 아기가 당사 브랜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출생증빙서류와 함께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해피랜드 증정권을 선물한다. 또한, 20년전 구입한 해피랜드 제품으로, 1990년 해피랜드에서 구입한 유모차, 딸랑이, 베넷저고리, 돌복 등이 해피랜드 제품임이 확인되면 되고, 그리고 미래에 나올 만한 유아복/유아용품 아이디어를 공모 한다. 응모형식은 실제 디자인이나 글, 그림 모두 가능하며 채택된 고객에게도 해피랜드F&C 증정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밖에 ㈜해피랜드F&C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든 임직원들의 구두를 닦아주는 “패션리더이미지메이킹제도”와 매년 지역의 “소년소녀가장돕기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임신한 직원들이 1시간 늦게 출근할 수 있는 “마마굿타임제도”와 “헌혈증서모음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