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호텔가가 다음달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겨냥한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레스토랑마다 밸런타인 특별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프랑스 레스토랑인 ‘테이블 34’에서는 바닷가재과 푸아그라 등 최고급 식자재로 구성된 5코스 특별 세트 메뉴를 선보이며 무역센터점 ‘마르코 폴로’에서는 6코스의 지중해식 요리와 7코스의 아시안 요리를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베이커리에서는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나만의 초콜릿 편지' 이벤트를 연다. 원하는 문구를 준비해가면 호텔의 파티시에가 직접 하트 모양의 초콜릿 판 위에 화이트 또는 블랙 초콜릿으로 원하는 문구를 써준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델리숍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다음다 1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종류의 수제초콜릿과 초콜릿 케이크를 선보인다.
수제초콜릿은 프랑스 최고의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Valrohna)’로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으로 총 17종류가 마련됐다.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다음달 12일부터 14일까지 '초코초코 발렌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룸 1박을 기본으로 델리 ‘아마도르’의 수제 초콜릿 10구 세트와 함께 겨울의 추위를 달콤하게 녹여줄 핫 초콜릿 2잔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식음업장 이용 시 10% 할인 혜택(Food에 한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