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가 다음달 3일까지 전점에서 ‘새해맞이 주방용품 대전’을 열고 주방용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기획된 상품은 ELO 스텐냄비 5종세트와 테팔의 이센시아 후라이팬, 코렐의 파스텔부케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보온용품, 식탁용품, 주방잡화 등 주요 상품의 가격도 대폭 낮춰 2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테팔 후라이팬 5000원 보상판매 이벤트를 열고, 브랜드 구분 없이 사용하던 헌 후라이팬을 가져오는 고객에게 테팔 주방용품 5000원 에누리(행사상품 제외) 쿠폰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