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건설이 경기도 용인에서 분양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최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4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이와 관련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순위 접수를 받은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에는 총 3477건의 청약접수가 몰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8일까지 실시된 1~3순위 청약에서 58%의 경쟁률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 그러나 4순위 청약에서 공급대상 1255가구 대상에 총 3477건의 청약신청을 받아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는 기존 청약자를 대상으로 한 당첨자 발표가 금융결제원 전산 추첨제로 진행돼 소위 로얄층과 비로얄층 당첨이 임의로 결정되는 반면 4순위 청약 방식은 당첨 순번에 따라 원하는 동과 호수를 골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계약은 27~29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입주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문의:031)717-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