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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르클리닉 13호 노원점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1.25 15: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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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라마르클리닉 노원점이 1월 25일 개원했다. 노원점은 지난주 개원한 부평점에 이어 13번째 직영점이다.

라마르 노원점이 위치한 노원역은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환승역으로 서울 동북부 지역의 최대 상권이다. 주변에 대단위의 아파트 단지가 둘러싸고 있으며 주변에 대체할만한 상권이 없어 노원주민은 물론이고 의정부를 비롯한 서울 북부 지역 주민까지 몰리는 곳이다.

라마르클리닉 관계자는 “그동안 라마르클리닉 지점들이 강북 보다는 강남쪽에 많이 몰려있어 신촌점, 명동점, 건대점에서는 강북 지역 고객을 모두 수용하기엔 한계가 있어왔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노원점 오픈은 북부지역 중심 상권에 자리함으로써 노원지역 주민뿐 아니라 도봉구, 강북구, 중랑구 등 서울 북부 지역 고객들에게 라마르가 보다 편리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이다.”고 밝혔다.

노원점은 상담∙예약 시스템을 미리 구축해 둔 것은 물론이고 전직원이 라마르클리닉 자체의 전화상담 및 서비스 교육을 모두 이수하였으며 홈페이지 구성 등을 비롯하여 진료 및 서비스에 필요한 준비는 일주일 전 이미 완료되었다. 게다가 지난 일주일간은 고객 응대에 필요한 다양한 시뮬레이션 과정까지 마쳤기 때문에 개원하는 25일부터는 완벽한 정상 진료가 가능하다.

라마르클리닉 노원점 김선태 원장은 “라마르클리닉은 피부, 비만, 성형, 제모를 전문으로 프리미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테틱 메디컬 네트워크이니만큼 서울 동북부 지역 고객들에게 여성의 뷰티에 관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원 피부과∙성형외과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