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의 한예슬이 깜짝 선물로 드라마 촬영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파와 밤샘 촬영에 고생하는 배우 및 스탭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200인분을 선물,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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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마침 밤샘 촬영에 배우와 스탭들 모두 지쳐있던 새벽 시간에 도착한 한예슬씨의 피자 선물은 단비 같은 존재였다”며 이어 “매번 성실히 촬영에 임해주는 건 물론, 스탭들의 방한에 세심하게 챙기는 배려심도 잊지 않았다. 또한 특유의 애교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등 외모도 마음도 천사 같은 배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