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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깜짝 선물로 촬영장 훈훈

고생하는 배우 및 스탭들에게 응원의 선물로 피자 200인분 쾌척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1.25 15: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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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의 한예슬이 깜짝 선물로 드라마 촬영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파와 밤샘 촬영에 고생하는 배우 및 스탭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200인분을 선물,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

   
 
지난 24일, <클스> 촬영 현장에는 한예슬이 준비한 따뜻한 피자 덕분에 예상치 못한 피자파티가 벌어지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마침 밤샘 촬영에 배우와 스탭들 모두 지쳐있던 새벽 시간에 도착한 한예슬씨의 피자 선물은 단비 같은 존재였다”며 이어 “매번 성실히 촬영에 임해주는 건 물론, 스탭들의 방한에 세심하게 챙기는 배려심도 잊지 않았다. 또한 특유의 애교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등 외모도 마음도 천사 같은 배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