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는 지난 21일(목) 부산 KBS홀에서 부산시민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80주년을 기념한 ‘16.7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선주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 시민의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평소 문화 생활을 누리기 힘든 계층과 사회복지사를 초청하여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콘서트 현장에서 막대한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 난민 구호를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모금한 성금에 대선주조 회사 차원의 성금까지 합쳐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게 전달하여 기부할 계획이다.
초청 가수, 무대설치 규모 등 행사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온 이번 공연은 부산 KBS홀 1층부터 3층까지 관객으로 가득 차, 콘서트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그 기대에 부응하듯 이번 공연에서는 김태우, 브라운아이드걸스, 재즈가수 안희정, 락밴드 그룹 슈퍼키드, 디셈버 등이 출연하여 재즈, 발라드, 락,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으며,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매너와 뛰어난 열창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사랑비’로 가요계 차트 1위를 휩쓴 김태우의 공연은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폭발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행사 전 봄봄 블라인트 테스트 이벤트에 참가한 부산시민들이 초청 가수에 대한 궁금한 점을 인터뷰하는 시간에서, “봄봄을 먹어봤냐”는 질문에 “아직 마셔보지는 않았지만, 봄봄의 광고모델이 강동원이라는 것은 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소주광고에 욕심이 생겼다”며 “봄봄 모델이 될 때까지, 시원소주와 봄봄만 애용하겠다”는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으며, 막 춤을 보여달라는 짓궂은 요구에도 기꺼이 응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출연가수들은 관객들의 호응에, 예정에도 없던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자신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는 등 미니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열정적이었던 이번 공연 이후, 대선주조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봄봄처럼 시원시원한 멋진 콘서트!”, “체감온도 16.7도 오르던 날!” 등 이번 공연에 대한 감동을 반영하는 다양한 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특히, 콘서트를 처음 접한 시민들의 감사의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어, 이번 공연이 향후 부산의 문화 공연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대선주조는 부산에서 뿌리를 내린 지 80년이 된 장수기업이다. 단순히 오래된 기업이 아닌, 젊음을 유지하는 장수기업으로서, 봄봄과 같은 젊은 층들을 위한 제품을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콘서트, 영화, 뮤지컬 등 문화공연에 끊임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전통을 가진 젊은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