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인삼공사(
www.kgc.or.kr)는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을 위해 건강과 사랑의 마음을 담은 <정관장> 선물세트 15종을 선보였다. 지난해 면역력 증강효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홍삼은 이번 설 명절에도 수요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홍삼의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입소문이 나면서 면역력이 약한 부모님과 자녀들의 선물로 홍삼을 찿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삼공사는 ‘설날맞이 정관장 큰 잔치’를 2월 13일 까지 펼친다. 행사기간 구매고객 500명을 추첨, 욕실청소와 집먼지, 진드기제거 등 화사한 봄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집을 새단장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삼공사가 추천한 정관장 제품은 실버세대를 위한 <홍백작>과 청소년용 <아이패스>. <홍백작>(18만원)은 노년층을 위해 6년근 홍삼을 소화 흡수가 쉽도록 부드럽게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아이패스>(14만원)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지난해 300억원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정관장 선물세트는 "양삼(陽蔘)"과 "봉밀절편홍삼"으로 구성된 <VIP세트>(45만원) <프리미엄 B호>(22만5천원) <부부세트>(15만원) <스페셜 A Plus호>(11만원) <스페셜 C Plus호>(6만3천원) <활기세트>(5만7천원) 등 가격과 구성면에서 매우 다양하다.
이밖에 고생하는 아내를 위한 여성용<화애락 本>(13만원) 홍삼을 그대로 갈아 넣은 <홍근 120>(6만원) 라이프앤진의 <종합비타민미네랄>(4만9천원)과 어린이용 비타민<비타민미네랄키즈>(3만8천원)도 실속있는 명절 선물로 많이 팔리는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