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가 정품에 한 해 1년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한다.
아디다스골프(사장 심한보)가 아디다스골프 고객을 위해 공식 판매점에서 정품 골프화를 구매한 고객에게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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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디다스골프는 정품에 한해 1년 무상 A/S를 실시한다. 사진은 Tour 360 4.0] | ||
특히 올해 2월부터 6월 사이 '아디퓨어' 와 '투어360 4.0' 골프화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제품 하자 시 영수증 및 보증서를 지참하면 구매시기로부터 1년 내 동일 제품으로 교환 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아디다스골프 관계자는 "무상 애프터서비스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하도록 도와줄 것" 이라며 "구매 후에도 만족스러운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객중심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