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일과 안정성을 살린 스트리트 바이크가 한국에 상륙한다.
할리데이비슨 모터컴퍼니는 최근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시에서 열린 '윈터 딜러 미팅' 에서 클래식 모터사이클 '포티-에잇' 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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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할리데이비슨이 출시한 젊은 라이더들을 위한 '포티-에잇' 블랙] | ||
'포티-에잇'은 세련된 블랙컬러를 모터사이클 외관 및 액세서리 등에 적용한 '다크 커스텀' 스타일의 모터사이클로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젊은 라이더들을 겨냥해 출시된 모델이기도 하다.
'포티-에잇'은 러버마운트 형식의 1200CC 에볼루션엔진을 채택하고 낮게 설계된 서스펜션, 편안한 1인용 시트를 탑재하여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해 준다.
그 밖에도 발판이 모터사이클 앞부분에 위치한 '포워드 스탭'과 민첩하고 가벼운 클러치 조작감은 라이더에게 역동적이면서도 편안한 라이딩 스타일을 제시해 줄 수 있게 되었다.
할리데이비슨 모터컴퍼니는 "클래식 모터사이클 '포티-에잇'의 독특한 디자인과 전체적으로 낮게 구성된 차체는 라이더에게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안겨주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 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포티-에잇은 비비드 블랙, 실버 펄, 미라쥬 오렌지 3가지 컬러가 출시되며 국내에는 통관 및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시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