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베이 CEO는 이날 "올해는 미래 성장동력 핵심사업인 온산공장 증설 프로젝트에 집중적인 투자가 집행되는 시기"라고 밝히고 "적기에 석유화학사업을 확장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미래 이익창출 기반을 구축해 나가자"고 전했다.
수베이 CEO는 이어 "백호의 해를 맞아 호랑이의 기상으로 서로 노력하고 칭찬과 격려하면서 올해를 수익성 있는 지속성장 목표 달성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에쓰오일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트는 총 투자비 1조 4000억원을 투자, 고부가가치 석화 공장을 건설하는 대규모 투자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