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홍대의 다양한 밴드들을 볼 수 있는 정기 공연물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클럽이나 공연장등에서는 어느정도 관객을 동원할수 있는 밴드나 뮤지션을 모아서 기획공연을 펼쳤지만 이번 ‘쇼! 뮤직파이’는 기획단계 부터 다른 공연물과는 기본 컨셉에서 차이가 있다.
신인 뮤지션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기회의 공연을 통해 음악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홍보에 자그마한 도움을 주고자 본 공연이 기획 되었다.
그 첫 번째 공연에는 서정적인 연주로 무장한 두 번째 싱글 ‘나아가다’를 발매하고 홍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피 ‘노드플루’와 강산에와 윤도현을 연상케하는 파워플한 보컬의 솔로 ‘조설규 밴드’가 무대를 달구어 놓는다.
또한 네이버뮤직에서 이주의 음반으로 선정될 만큼 2010년이 기대되는 감수성이 뛰어난 ‘Y-Story’와 원숙미와 신선함으로 일상의 모습을 아름답게 노래하는 ‘물고기 눈물달’등 총 4팀의 무대와 특별 게스트로 여성락그룹의 계보를 이어갈 미모의 아름다운밴드 ‘니아’가 출연 한다.
지난 2009년의 마지막달인 12월에 새음반을 발매하고 열심히 각자의 공연활동과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섯밴드의 기획공연이기에 또다른 재미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뮤직파이는 2003년 설립된 (주)씬의 음원유통 사업부의 음원을 인수받아 2009년 9월부터 음원과 음반을 유통하는 회사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유통하고 있으며 공연에 목말라하는 뮤지션과 음악팬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획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