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까프(
www.lecaf.co.kr)가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기능성 운동화 라인을 강화한다.
르까프는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차별화된 특허 기술력을 보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올해부터 ‘에스텍 라인’을 적극 도입, 유아부터 중·장년층까지 차별화된 맞춤 기능화를 적극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텍이란 (슈 테크놀로지 Shoe Technology)의 약자로, 르까프의 첨단 기술이 담겨진 전문적인 기능화들을 일컫는다.
그 동안 르까프는 2세대 성장칩으로 업그레이드 한 ‘키우미2’, 집중력을 높여주는 ‘웨이브’, S-Dial을 통해 발아치의 높낮이를 조절해주는 ‘닥터세로톤’,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는 ‘웬즈’ 등 몸의 건강은 물론 마음의 건강까지 증진시켜주는 다양한 기능성 운동화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르까프는 이번 달 초 출시한 유아 EQ 발달 기능화 ‘VIB’를 시작으로 일상 생활에서 보다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닥터세로톤 캐주얼’과 기존 ‘키우미’의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키우미 2’ 등을 출시해 ‘에스텍 라인’을 탄탄하게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르까프는 전국 400여개 매장에 에스텍 존을 마련해 각종 기능화를 별도로 전시하여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에스텍 라인을 적극 알리고 있으며, 향후 관련 마케팅도 다양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화승 브랜드PR팀 전승봉 팀장은 “기능화 개발은 르까프의 핵심적인 차별화 전략으로써, 르까프의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르까프는 운동효과를 더욱 향상시켜주는 다양한 운동화들과 에스텍 라인을 통해 르까프 신발 기술의 진보를 한 눈에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