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지함 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지함 피부과와 공동 개발한 피부 성장인자 활성화제 화장품 <이지함 닥터스 케어 셀 리페어 라인 6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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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지함 닥터스 케어 셀 리페어 라인>은 식약청의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은 물론손상된 세포 조직을 건강하게 하면 노화의 진행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개발한 것이다.기존 안티에이징 제품들과 달리 노화된 피부 속에서 힘을 잃은 피부 세포 성장 인자를 활성화시켜 세포 스스로 깨어나 노화에 대응하는 적극적 개념의 안티에이징 솔루션 제품이다.
특히, 완두콩에서 얻어진 가수분해 단백질 (식물성 펩톤) -특허출원- 을 리포좀화한 신 성분을 적용하여 노화된 피부속에서 힘을 잃은 세포 스스로의 정상화를 촉진시켜 주름 개선 효과를 극대화 한다.
또한 피부 성장인자를 활성화하는 식물성 펩톤 이외에 식물 줄기 세포 배양액인 녹차 캘러스 배양 추출물, 너도 밤나무에서 추출한 새싹 추출물, 영지,동충하초와 상황버섯 복합 추출물(이지함 피부 과학 연구소 특허출원완료 번호 10-2009-0057394)이 첨가되어 생기를 잃은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해 준다.
특히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정부의 국가 연구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3년간 이지함 피부과학 연구소에서 연구한 한방 발효 추출물인 울릉지역 특산 약용 복합 식물 추출물, 미역취 ,곰취가 함유되었다. 사포닌, 폴리페놀, 비타민 A.C등의 활성 성분이 풍부하여 피부에 피부결을 한층 맑고 부드럽게 가꾸어 주며 탄력있고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이러한 차별점을 가지고 <이지함 닥터스 케어 셀 리페어 라인>은 안티 링클 부스터,스킨 토너, 로션, 리프팅 세럼, 크림, 8주 프로그램 총 6종을 선보인다. 이 중 셀 리페어 프로그램 8 Weeks은 전문 임상실험 기관인 ㈜엘리드에서 8주간에 걸쳐 뚜렷한 주름 효능과 효과를 검증 받은 바 있다.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올해는 이지함 화장품이 10주년 되는 해이다. 3년 동안 이지함 피부과, 이지함 피부 과학 연구소가 정부의 국가 연구 과제 수행기관 선정과 동시에 동고동락하며 연구한 뜻 깊은 결실이 10년째 되는 해에 런칭하게 되어 그 감회가 더욱 새롭다”며 “지난 10년은 이지함 화장품이라는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브랜드의 퀄리티를 꾸준히 쌓아 국내 코스메슈티컬 최초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였다. 향후 10년은 코스메슈티컬 최초 피부 성장인자 활성화제 함유 화장품을 선보인 만큼 보다 더 전략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두하며 더욱 매출 신장을 이루어내는 적극적 모습으로 발돋움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