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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이유주, 매혹적인 바비인형 변신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1.25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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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얼짱 출신 이유주가 팔색조 매력이 담긴 뷰티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주는 평소 깜찍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가득 묻어나는 모습과 또한 180도 다른 모습의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를 하여 섹시하고 매혹적인 매력의 두 가지 모습으로 변신하여 카메라 앞에 섰다.

그동안 청숨함과 깜찍 발랄하면서도 귀여움, 그리고 최근 공개된 뷰티화보에서의 성숙한 여성미와 거부할 수 없는 묘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매력들과 신비스러움이 담긴 묘한 매력들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유주는 "카메라 너의 앞에서의 난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나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이유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면서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라며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도 나.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나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내 자신"이라는 힘찬 다짐의 글을 올렸다.

한편 이유주는 새해인 2010년에는 연기자 이유주의 모습으로 인정받기 위해 연기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정샘물매거진]